[칸코레] 2017년 겨울이벤트 E-3 의 파도를 넘어.. 게임

2017년 겨울이벤트!
그 마지막 파도를 넘었습니다.
심해쌍둥이서희! 게이지 잔량이 660 이하면 괴 모드로 전환되며
체력도 660으로 낮아지는 대신 장갑이 상승한다고 합니다.
작전해역은 전반전 사이운 운송작전 과 이후 결전으로 나누어지며
사이운 운송 성공후 기지항공대 2편대와 중앙의 새로운 출발점이 개방됩니다.
알려진 기믹은 운송작전 성공 이후 I 의 중순서희와 J의 이도 를 각각 1회 S승하면
심해쌍둥이의 방어력이 내려간다는데..
일위키의 부가 설명으로는 괴 모드에만 적용되는것 같다는 의심도 있습니다.
오오이 가 중파라 불안하긴 했습니다만..
야전 3신기중 윳키의 조명탄과 테루츠키의 탐조등이 발동!!
키타갓께서는 일반 뇌격으로도 공모서희1 을 침묵시켜주시고
마야사마는 연격 데미지 199를 누적시키는 성공을!!
앞선 편성의 비스코 가 야전 버프가 없어서인지..
연격데지미가 50정도 밖에 안나와서..
마야로 편성한 것이 막트의 순간 성공하였습니다.
의외로 수차례 컷인 발동을 못했던 윳키가..마침내 컷인을 발동!!
긴 싸움의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히토미의 반쪽 이요 를 구출할 수 있었습니다.
또다시 갑질의 증표를 받고 마무리를..
닛트레빗 접속기가 부가기능이 정상작동을 안해서 편성등은 나중에

[칸코레] I-13 히토미 발견!! 게임


오오..요망한것!! 제독의 마음에 불을 지르다니!!

E-2 후지나미 (병파밍 1트 S드랍) 에 이벤트 드랍운이 몽땅 사용되었는지..
E-3 히토미(I-13) 은 고전했습니다.
앞서 징징글도 작성해보고...
이제 소모된 자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초초함이 더해지고
파밍의 번거로움(난이도 변경시 E-3 채운운송작전 재시작)에 지쳐가던..
난이도 병에서는 97식함공(파랑)을 준비하고 영식정찰기를 해제하는 것으로 획득하는 운송용 사이운입니다만..
97식함공이나 영식정찰기의 재고가 바닥나기를 2~3회..
꾸준히 오룔해를 병행하여 경항모와 중순등을 찾아 조달했습니다.

파밍은 주말까지 혹은 연탄 8만 선이 무너지면 클리어를 우선하자고 생각하던중..
48회 S승 드랍으로 와주었습니다.
100회 넘은 분도 있다던데..이거 행운이지 불행인지..ㅠㅠ
이제 난이도 갑전환하고 클리어를 향해 전진하겠습니다!

돌아보면 과거의 이벤트 해역보상/드랍 이던 레어 구축들이 꽤 보입니다.

1 S 즈이호
2 A 콘고
3 S 야마구모
4 A 토네
5 A 하루나
6 S 쇼호
7 S 휴가
8 S 쇼카쿠
9 S 아사구모
10 S 하츠카제
11 S 카가
12 A 묘코
13 S 하츠카제
14 S 타카나미
15 S 카와카제
16 S 히에이 L 토키츠카제
17 S 토네
18 S 카가
19 S 콘고
20 S 쇼카쿠
21 S 아카기
22 S 야마시로 1-B S 아카시
23 A 콘고
24 S 하기카제
25 S 유바리
26 S 무츠
27 S 소류
28 S 무츠
29 S 콘고
30 S 키리시마
31 S 야마시로
32 A 아사구모
33 A 휴가
34 S 이세
35 S 아카기
36 A 마이카제
37 S 우미카제
38 S 우라카제
39 S 토네 L 아마츠카제
40 S 유바리
41 S 콘고
42 S 소류
43 S 무츠
44 S 후소 L 아가노
45 A 카가
46 S 하루나
47 S 즈이카쿠
48 S 히토미


[칸코레] 징징글

이제..미신을 타파하고 과학적 증명을 할 시간입니다.
이13..히토미 찾습니다!!!
나도 이런 화면 보고 싶어욧!!

[칸코레] 2017년 겨울이벤트 E-1 / E-2 의 파도를 넘어.. 게임

툐요일 야간 시작된 2017년 겨울이벤트!
3개 해역으로 나누어진 소규모 입니다.
출격딱지가 부여되며 E-1 과 E-3 는 딱지를 공유한다고 합니다.
E-2 혼자 떨어져 있군요.
E-2 해역이자 전단작전의 보스이신 공모서희 이십니다.
E-1 은 정규해역의 1-6 과 같이 해역의 보스격파가 아닌 목적지에 도달하는것으로 임무가 완수됩니다.
잠수함 3~6척을 동원하면 쉽게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이경우 기지항공대 를 B 에 집중하여 잠수함대가 지나가는데 도움을 줍니다.
게이지가 0이 되면 지도의 M 이 확장되며 목적지가 변경됩니다.
해역 클리어 후 I 의 잠수서희 를 격파하여 S승리 파밍을 위해서는 수상함대를 동원할 필요가 있으며
함대 고속 통일 1경 3구축 기반으로 항모계 를 포함하지 않으면 G-D 를 고정한다고 합니다.
잠수함대 공략시 정말 쉽군요..
이런저런 클리어 보상을 획득하고 E-2 로 나아갑니다.

E-2의 경우 연합함대로 운송호위부대 를 편성시 고속 통일하여 
다음의 함정조건을 만족하면 C 마스의 윗길 고정이 가능합니다.

神風型を2点、皐月・文月・水無月・長月・三日月を1点と考える。
카미카제형 2점, 사츠키 후미츠키 미나츠키 나가츠키 미카츠키 각 1점으로 하여.
갑난이도 : 합계 5점 이상으로 C
을난이도 : 합계 4점 이상으로 C
병난이도 : 합계 2점(?) 이상으로 

TP게이지가 1/4 혹은 110 이하로 감소하면 최종형태로 판정되어 
운송호위부대의 경우 J->H 와 E->H->J 가 반드시 1회 고정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혹 운송호위부대로 아래길을 공략시 막트를 E->H->J->H->K->M 의 H 반복이 발생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실 갑난이도 1회차 도전에서 함대가 맛있게(?) 구워지고 C패배하여..
이거 파밍은 힘들겠다..우선 병으로 후지나미 파밍을 먼저하자 했습니다만..
병파밍 1회 S승에서 떡! 하니 나와주었습니다;;;
이후는 다시 난이도를 갑으로 하여 도중지원을 부르고 기지항공대를 보스에 집중하여
무난무난 A승을 획득하며 야금야금 TP게이지를 깍아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마츠카제 왠지 쿨뷰티의 향기가..
운송호위함대에게 문제가 되는것은 I 의 강력한 수뢰전대와 
보스에서 항공우세를 뺏긴 루급 플래그 X2 의 탄착사격입니다만..
항공전함 후소와 야마시로에게 보강증설을 한 후 고속화, 
수상전투기를 투입하여 화력강화와 루급의 탄착을 저지하였습니다.

[애니] 신카이 마코토 감독전 - 초속 5센티미터 / 언어의 정원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의 흥행에 힘입어 CGV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전을 특별편성하여 일부 극장에서 상영을 시작하였습니다.
초속5센티미터, 별을 쫓는 아이, 언어의 정원, 너의 이름은. 이 편성되었습니다.
메가박스는 작년에 이미 전작들의 특별상영이 있었지요..
이렇게 보면 참 사랑받는 감독님이십니다. 전작의 상영이 자주 있어요..
특히 최근에는 봄만되면 초속5센티미터 소식을 들은듯한..
마침 오늘은 초속5센티미터와 언어의 정원 연속 상영 스케쥴이 있어 극장을 찾았습니다.

걸장판이후 오랜만에 뽑아보는 포토티켓입니다.
명동 씨네라이브러리도 너의 이름은.을 전시하고 있네요.
메가박스는 코엑스점에서 보았고..
롯데시네마는..월드점인가..가봐야 겠습니다.

알려진 바와 같이 초속5센티미터는

벚꽃 이야기(桜花抄)
우주비행사(Cosmonaut)
초속5센티미터(秒速5センチメートル)

3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카리와 타카기의 만남과 이별.. 벚꽃 이야기
타카기에 대한 카나에의 사랑?이야기 우주비행사
마침내 앞으로 나아가는(?) 타카기의 초속5센티미터

과거에는 세 단편중 초속5센티미터를 보고 맨붕이 왔습니다만..
다시 보는 초속5센티미터는 아련한 쓰림만이..나이를 먹었나..
우주비행사 편의 타카기..
이놈..카나에의 마음..분명히 알면서..
그토록 아카리를 그리워하는데..좀 연락을 하라고!!! 
그랬으면 초속5센티미터는 바뀌었어!!!

흥분을 가라앉히고..이어진 언어의 정원을 감상했습니다.
신카이감독 특유의 영상미로는 최신작인 너의 이름은. 이상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런타임이 짧습니다..^^
상처입은 유카리 선생님이 타카오를 만나 치유받는 러브스토리?입니다만..
쉽지않네요..선생과 학생..12살차이..
(그래도 작중 타카오의 어머님도 띠동갑 연하남과 사귄다니..충분히 극복할 뉘앙스..)
초속과 달리 둘사이를 희망적인 메시지로 마무리합니다.
역시 두 작품 모두 메인테마곡이 정말 좋습니다. 간만에 음원을 뒤적뒤적..
야심하지만 언어의 정원을 보면 항상 맥주와 초콜릿이 땡깁니다.
이제 다시 너의 이름은.을 볼 게이지?를 채웠습니다.



[애니] 너의 이름은. 을 보았습니다. 애니메이션

앞서 영화제(부산, 부천) 초대작등으로 국내 상영이 소규모 있었지만 기회가 닿지 않았던..
2016년 일본 극장애니 기록을 모조리 갱신중인 화재작 
너의 이름은. 의 개봉전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1/4 정식개봉에 앞서 12/31 과 1/1 은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 3사에서 유료시사회(라 쓰고 선행개봉) 를 진행하며
관람특전으로 3사가 각기 다른 이미지의 포스터를 증정한다고 합니다.
 
펀딩을 통한 특별상영회(감독님초대)도 있습니다만..
아쉽게도 너무 늦게 정보를 접해 참여를 못한..ㅠㅠ
개봉초기 스케쥴에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내한하여 바쁘게 이곳저곳 상영관을 돌아다니실 예정같습니다.
운이 좋으면 감독님 얼굴한번 보겠네요.^^
상영이 끝나고 철퇴중 메가박스 코엑스점 입구의 광고판이 마침..
30일 다녀온 시사회는 올윈이란곳에서 입찰형식으로 진행한 로맨스?시사회였습니다.
에코백과 프레스킷(한국번역판) 이란 것을 특전으로 받았는데..
친숙한 표현으로 팜플렛 이네요.^^
작품소개와 등장인물&성우 소개, 감독님 소개, 제작진 소개, 스틸컷, 관련상품정발계획 등이 실려있습니다.
너의 이름은. 국내개봉이나 BD등 반드시 볼것이라 결심했기 때문에..
그간 공식PV 와 기사는 물론이요, 포스팅, 팬픽 등도 모두 회피해왔습니다.
(참느라 힘들었던..뭐..걸장판도 참았는데..)
덕분에 모든 장면에서 새롭고 집중하여 볼 수 있었습니다.
감독님의 여러 전작이 누적되어 멋진 작품을 완성했다고 봅니다.
별의 목소리,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초속 5cm, 별의 아이, 언어의 정원
그간의 작품을 보셨다면 너의 이름을. 을 보는 중
전작들을 통해 어디선가 본듯한 장면과 이야기가 여럿 보일것 같습니다.^^
부디 국내 개봉도 흥해서 관련한 각종 계획이 잘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제 무희님을 비롯..이글루 여러분들의 포스팅을 볼수 있네요..감동..ㅠㅠ ...???

[애니] 러브라이브 선샤인 Aqours in Seoul !!! 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 선샤인 아쿠아 의 첫 한국 이벤트를 다녀왔습니다!!
3인의 아쿠아, 아이다 리카코, 스즈키 아이나, 타카츠키 카나코 가 방한하여 
러브라이브 최초로 특상회가 한국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수차례 타천할 뻔한 난관을 뚫고..1회차, 2회차, 전달회를 모두 막차나마 탑승에 성공!!
하루종일 아쿠아 마츠리를!!
티켓 부스 한켠에 스쿠페스 게임시설이 설치되고 캐릭터 패넬이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게임은 칸코레 같은 정적인 게임밖에 못하는지라..구경만..
여름..하다못해 가을정도만이였다면..추웠습니다..
설치 완료된 전달회 부스 옆에는 참여하신 아쿠아 맴버의 캐릭터 패널이 대기를!!
1부 와 2부 사이에 이곳에서 네임카드 전달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운좋게 쿠니키다 하나마루 역의 타카츠키 카나코 (킹)의 카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SM타운의 한류스타들과 나란히 한 아쿠아!
타천했다가 추가 예매에 성공하여 탑승한 1회차..6층입니다.
라인라이브로 나마쿠아 생방송을 보는 느낌?정도입니다.
그래도 화면을 보는것과는 차원이 다른 생동감이!!
토크쇼의 진행이나 애드립?이 좋았습니다!
2회차 5층으로 내려왔지만..역시 후열입니다. 
이것도 타천했다가 수십분동안 재시도 끝에 결재에 성공한 눈물겨운 자리네요.
1회차에 비해 토크쇼 마지막 프로그램이 바뀌었는데..누가 우리말을 잘하나..?
타천하지 않아 다행이였음을 수십번 생각하는..ㅠㅠ
이벤트를 다녀와서 단촐한 짐을 풀었습니다.
가지고 간 장비는 블레이드 두자루였습니다.
남두님의 포스팅으로 갤에 놋포검 장인이 비전?을 올리셨다는 것을 알아
냉큼 찾아가 놋포검 양산에 성공하였습니다.
파이널라이브 이후에도 킹블II 와 III 기능을 유지합니다.

먼저 상품을 구매하고 그 이력으로 신청이 가능한 전달회.
역시 집는 물품마다 품절로 십여분간 실패하다가..
색지홀더와 색지 로 구성하여 간신히 구매에 성공했었습니다만..
역시나 전달회 맴버는 모두 종료되었다는 메시지가?! 
또 타천이야!?
혹시나해서 계속 재시도..십여분이 지난시각에 킹 의 네임카드 를 받는데 성공했었습니다!
방한하신 세 분께서는 우리말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를 익히신거 같았습니다.
토크쇼 무대에서 자주 사용하시더군요.
네임카드를 받으며 응원합니다! 라고 하니 감사합니다~라고..
반사적으로 저도 감사합니다.(꾸벅) 했던..(으아~~이불킥이다ㅠㅠ)

참가한 러브라이버들..일본어 너무 잘알아들어!!
1부에 비해 2부에서는 사회자분께서 통역을 간간히 놓으시는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토크쇼를 마무리하며 다음에는 맴버9인이 모두 한국에 왔으면 한다고 수차례..꼭 기다리겠습니다!!




[칸코레] 2016년 가을 E-5 의 파도를 넘어.. 게임

뒤늦게 가을이벤트를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이벤트 최종 보스는 심해해월희 이십니다. 
해월이..해파리라는군요..심해해파리공주..
장갑하락기믹을 완수하면 함수주포(?)등 일부 무장이 해제된 모습이 됩니다.

E-6는 클리어를 돕는 몇가지 특수기능이 존재합니다.
출발지전진 기믹 
보스장갑하락기믹
비키니핵실험 참여함 데미지 증가 
육공기의 항모서희,전함서희 데미지 증가
제일먼저 수행하는 것은 출발지전진 기믹으로..
도중 기지방공성공(제공확보) 2회를 완수해야 하며 더해서
갑난이도 기준 A마스 3회, G와 H를 각1회 S승
을난이도 기준 A마스 2회 S승
병난이도 기준 A마스 1회 S승
이 필요합니다.
다음으로는 보스장갑하락기믹 으로..새로운 출발지에서 출발하며
새롭게 기지방공성공(제공확보)4회를 완수해야 하며,
갑난이도 F 3회, P의 방공전 2회 S승
을난이도 F 2회, P의 방공전 2회 S승
병난이도 F 1회, P의 방공전 2회 S승
을 완수하며 조건이 충족되어 모항에 복귀하면 임무완수 효과음이 울립니다.
그다음은..비키니핵동창회 맴버를 모아서 꾸준히 트라이..
소문대로 상식이상의 핵펀치를..
연격이 보통 세자리 데미지로 2회를 가격하며..
마지막 빠야 포는 600+374 의 연격이 발동해 이벤트를 끝내버렸습니다.
가을이벤트의 알파이자 오메가..사라짱을 진수부에 초대하였습니다!!
게다가 보스 진입 2회차, 첫 S승리에서 아사카제를 확보!!!
만세~ 다시 이 지옥같은 E-4,E-5 를 안와도 된다~
갑종훈장을 달았지만..거덜난 자원과 그간의 멘붕을 돌아보면..
내가 이러려고 제독을 했나? 하는 자괴감이 들 정도로 괴롭기만 합니다.
(이거다 뻥인거 아시지요? 제독을 관두다니요..^^)
지난 여름이벤트에서 찾은 프린츠 2호를 급히 동원..
청밥과 적밥..아오세이버와 아카세이버..를 소환하여 포텐 터질때는 시원하게 때릴 수 있었습니다.
아직 도전중이신 진수부에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칸코레] 2016년 가을이벤트 E-4 의 파도를 넘었다!! 게임

E-4 의 갑난이도 클리어에 성공하였습니다!!
여러제독께서 이 해역의 기믹은 을 난이도 전환이라는 말을 하셨는데..
정말 온 몸으로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항공기지 건설을 위한 수송 및 주변해역의 전투를 나누어 진행합니다.
수송작전의 보스는 중순서희 께서,
전투작전의 보스는 항모서희 께서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여러 진수부의 희생으로 검증된 최단루트 편성으로 물자를 하역한 후 
M 의 보스전을 A 승리 이상으로 수송작전을 승리하는 패턴은 여전합니다.
이후 대발동정 2개와 주먹밥1개 를 수송하며 야금야금 TP 게이지를 깍다가..
너도 죽창. 나도 죽창. 죽창앞에 만인은 평등합니다.
육상형에 타격을 주기위한 로켓과 삼식탄, 상륙부대는 사도일 뿐이지요.
칸무스와 심해서함이라면 역시 바다위에서 죽창질을...
이렇게 수송작전을 마무리할 수 있었고.. 
곧 제해권 확보를 위한 근해전투에 돌입합니다.
이쯤에서 공략을 마무리하신 에코노미님의 편성을 바탕으로 최단루트로 시작하였습니다.
고속통일된 함대가 필요하며 이경우 주로 사용되는
고속전함1 + 고속경모1 + 항순1 + 경순1 + 구축2 
를 편성하였습니다.
이래도..항공전, 대잠전, 포격전, 항공전 을 차례로 거치는데..
전함루급4 외 나머지 해역도 자주 일발 대파가 발생합니다.
출격대비 보방진입은 2할미만였던거 같습니다.
몇번없는 소중한 막트에서 번번히 고배를 마시기를 수차례..
고속전함2 + 정식항모2 + 중형함2 의 패턴(P-R-S)도 사용해보았으나..
이 경우 오히려 Q 를 넘지 못하고 번번히 퇴각했습니다.

결국 자주 터지는 류조에게 구멍을 내고 응급수리도 붙여주고..
비스마르크 아부쿠마 유키카제는 여신님을 대동했습니다.
이때 유키카제는 여신이 사용된 전투에서 서희랑 1:1 의 절호의 기회를 잡았고!!!
컷인이 발동하지 않아 제독을 쓰러지게 만들기도..

주말내내 뭔가 심히 꼬여간다는 생각에..초조해지는 오늘..
주말동안 빠른 도전을 위해 소홀히한 빤짝이 작업을 아호작전을 도울겸 모처럼 정성스레 해주고..
점심휴식시간에 별 생각없이 오늘의 첫 도전을 했는데..
어?어? 설마? 하는 순간..아부쿠마!!!! 사랑한다!!!!
그간의 경험으로 볼때 유키카제에서 막타를 넣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깡드로이드라 스샷을 찍을때 딜레이가 길어 좋은 장면을 놓쳤습니다.
아부쿠마가 무려 415 의 컷인을 공모서희에게 넣었습니다!
제독을 반쯤 미치게한 원흉인 시제갑판 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E-5 비키니 동창회를 찾아가보겠습니다.
전초전에는 류조도 공격기 1편대를 가져갔으나..
막트에서는 올전으로 편성..제공상실을 막는데 주력하였습니다.


[칸코레] 2016년 가을이벤트 E-3 의 파도를 넘어.. 게임

슬금슬금 미제항모를 목표로 나아가고 있는 진수부.
오늘은 E-3 를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해역보스는 수모수희 이십니다.
기믹을 해제하여 모자를 벗어던진 모습이시네요.
기동부대를 편성 최단 루트 공략을 실시하였습니다.
현재 알려진 E-3 의 기믹 해결을 위해서는

C,D,H,J 의 S승
K 의 A승 이상

E-2 의 모든 항공전 S승,
E-2 의 기지방공전을 제공확보와 동시에 피해없음을 수차례 성공

이라고하는데..기믹의 해결이 두 해역에 걸쳐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E-2 기지방공전에서 이런 장면을 수차례 성공시키다가 보면..귀항시 임무완성 효과음이 챠랑~
달성조건이 까다롭습니다. 에코노미님께서 알려주신..
최고수준의 요격편대(편대당 1채운,3국지전투기 에 숙련완성이 기본)를 편성해야 가능한 장면이라는..
막트를 분명 멀쩡한 함대로 들어왔는데..주간전이 끝나니..패배가 눈앞에..
호위함대가 멀쩡해 보여서 야전 기회가 없나 했는데..
야전을 심해연합본대와 승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일발역전의 희망..묘코가 끝을 보았습니다.
연격을 모두 크리티컬로 넣어버린!!
수희를 저격하여 간신히 B승리로 돌파할 수 있었습니다.
해역보상으로 빵국의 칸무스가 처음 합류하였고..
E-2 에 위치한 기지방공전의 기믹해제를 위해 출격중 산바람도 찾았습니다!!
쇼호를 전투기 셔틀로 써야 간신히 보방에서 제공우세를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 지옥이라는 E-4 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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