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이벤트를 마쳤습니다. 게임

4함대 개방후 순식간에 3개월이나 흘렀네요.
진행은 3-2에서 막혔는데...구축함대는 히비키 개장하면 복수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칸코레 시작후 첫 이벤트를 경험이였습니다.
종료 하루전 E-3를 간신히 공략 성공하고...
오늘 새벽 1시까지 E-4를 러쉬해 공략했습니다.(양동이를 마구 뿌린...)


저는 안될코레(?)인지라...이벤트 기간동안 새로이 진수부에 합류한 칸무스는 다음의 5척뿐이였습니다.
레어함 드랍 대상은 훨씬 다양하던데...OTL


Z1은 이벤트 직전 간신히 합류했습니다.
이로써 재상님을 진수부에 소환하기 위한 필요 최저조건을 달성했습니다.
잠수함은 신경도 안쓰다가 부랴부랴 잠수함 레시피 돌리고 1-5 공략하고...
마루유까지 긁어모아 편상한 잠수함4척을 맞춘...

제독렙은 90을 넘었지만...이벤트 돌입당시...주력함대 조차 60~50렙이였고...
매번 가슴졸이는 열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준비도 빈약해 그리 쉽게 공략을 허락하지 않더군요...
삼식탄조차..이벤트 개시전 1개였다가 이벤중 간신히 4개를 갖추었지요.
왠지 획득한 칸무스들보다 인상깊었던 항만서희였습니다.(신경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