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카섬(3-2)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게임

과거...거대한 파도가 되어 구축함대를 가로막던
3-2 공략이 완료되었습니다.

수십 회의 패배와 칸무스의 대파로 철수를 반복하여
히비키의 개장 후를 두고보자며 레벨업만 하고 있었습니다만...

금일 오전 연습전을 통해 구축함대가 고조상태가 되고,
마침 시구레가 2차개장 직전이라 개장 후 능력치 초기화 전에 한번 찔러나 볼까...
싶어 함대를 출진하였습니다.

의외로 그간 철벽이던 보스전 앞 3-2-F의 전함 포격전에서...
한척도 크리티컬 피탄 없이 마무리!! (A승)
어라?! 설마?!
하여...전진하였더니...가볍게...


3-2 가 클리어 되었습니다.

역시.. 레벨업과 3-2-F 의 대파 철수만 없으면...

보스전 포함 두차례 전투에서 공략 진형은 
칸무스의 레벨을 믿고 적을 피탄시켜 반격을 줄이는 목적으로
포격전시 안정적인 방어력을 보장하는 복종진이였습니다.

덧글

  • 후로에 2014/05/11 13:51 #

    작정하고 도전하셨군요 ㄷㄷㄷ
    축하드립니다 :)
  • 바토 2014/05/11 17:14 #

    감사합니다.
    계속되는 대파 철수 와 전략적 패배로...
    아예. 레벨로 앞도해버리자고 벼려왔었습니다.
    그런데..30구축대가 또 키스카섬을 공략한다고...OTL
  • 대공 2014/05/11 14:53 #

    보통 전방은 단횡진으로 하던데요.
    여튼 축하드립니다.

    이제 무츠키급으로 한번 더 가야 하지만(...)
  • 바토 2014/05/11 17:32 #

    감사합니다.
    과거 저도 3-2-F에서 방어/회피를 위해 단횡진을 했습니다만..
    그래도 대파 철군이나 중파되어...
    이번에는 칸무스들 레벨을 믿고 반격을 가했습니다.^^
    말씀데로 30구축대가 또 가야한단 말이...OTL
  • 마벨러스AQL 2014/05/11 15:04 #

    중수로 가시는 1단계를 넘으신걸 축하드립니다 :)
  • 바토 2014/05/11 17:21 #

    감사합니다.
    이제..정체된 해역 공략을 서서히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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