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나의 빅웨이브에 올랐습니다.

어제부터...
많은 제독들의 하루나 개장 소식과 정보로 넘치는...
저도 이 빅웨이브에 안오를 수 없습니다!!!


일러스트 작가분께서 하루나 잘못되면 붓을 꺽는다(?)는 말을 줏어들었는데...
(괴소문이였겠지요...)

기대보다 잘 나와서 다행입니다.ㅠㅠ

일단 공고자매는 개장완료가 준비되었습니다.


2차개장완료된 공고형 고속전함 자매 편성퀘스트가 안보여서 또 당황했는데...

결혼 퀘스트의 마지막

二人でする初めての任務!
(둘이 치루는 첫 임무!....뭐야!! 미션제목이!!!)

를 선행해야 하는 것이였습니다. orz

첫결혼은 야마토!!! 라고 했는데...아직 신부 구경도 못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