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붕이 날아올랐습니다!!1 게임

어느 진수부에나 한척씩은 있다고 들어온...타이호가 마침내 진수부에 착임해 주었습니다!!!



오늘도 그간의 대형암 전적을 생각하며...아직 없는 즈이카쿠나 나왔으면 하며 심드렁하게 준비와 실행을...


응? 못보던 시간인데? 설마? 순간 기억이 안나는 대붕 건조시간...일단 불을 놓자!!!

그리고 떡하니!!!! 칸코레...물욕센서가 틀림없이 있습니다..

그간 야마토를 노렸다가..비스마르크를 노렸다가 누구하나 착임하지 않다가..
이번 가을이벤트를 진행하며...역시 최우선으로 다이호와 야마토급이 필요함을 절실히...

우선 타이호를 노리고 이후 비스마르크, 야마토 순으로 레시피를 결정하자 하고...
타이호 레시피라는 4/2/5/7/20 을 이벤트 이후 집중하였습니다.

두번에 한번은 그동안 구경도 못해보던 아키츠마루가 나와서..
내가 아키츠마루 레시피(?)를 넣고 있나 싶은 착각이..

아키츠마루 1호는 그간 열심히 원정을 굴러 금일 개장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운수 좋은 날(?)인가 하여 
4/6/6/2/20 비스마르크를 노렸습니다!!


그런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