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게임

하루만에 이벤트 클리어보고들이 속속 도착하는 14년 가을이벤트..
지난 여름...고통의 AL을 경험하고도 초반에 정예 칸무스를 투입할지 말지 고민중이였으나...
아침나절 속속 도착하는 조사병단의 보고는...
심해서함들이..약하다!!!
이에...예비대 이하의 전략을 투입해보았습니다.

E-1의 보스는 신형 네급중순입니다.
적당한 무장볼륨의 날렵한 외모...그야말로 중순의 이미지에 어울리는 심해서함이네요.


1회 클리어시 자원소모율은 연/탄/보 380/540/230 정도였습니다.
4회 도전 4회 클리어..
전반적으로 적의 공격력은 약하나..방어력이 의외로 높았던거 같습니다.
구축함에게 제공우위의 후소카이2의 연격이 2,2 뜰때는 정말...OTL


시작부터 3번은 ACDEF 로 진행되었으나...마지막 도전에서는 BDEF로...차이는 C는 경순인데..B는 중순이 주력이더군요.
딱히 시작 분기는 랜덤인듯 합니다.
항공모함들을 넣으면 E 의 항모세력과 전투를 벌이며 항모가 없으면 D에서 F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항모는 정규항모는 1척, 경항모는 2척을 넣을 수 있다는데 플레이 성향이 재매함이나 동급함을 함게 넣어주는 경향이라
경항모 2척을 넣는것으로 편성했습니다.


클리어보상은 아이템들로..금번 이벤트에 새로이 등장한 강화된 대공시스템의 핵심이 될 91식고사장치를 1개 넣어줍니다.
현재 대공이팩트가 변경되어 대공탄이 쏘아지는데...컷인발동까지 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합니다.

보스드랍은 스즈야-키누-타카오-스즈야 로 레어가 안나와서 따로 보관은 안했습니다.ㅠㅠ

E-2는 상대적으로 약간 번거롭게 한다는 조사병단의 보고가 있습니다.
하루에 한 해역씩 뚫는 느낌으로...느긋이...






덧글

  • Otiel 2014/11/15 17:59 #

    E-2는 사람마다 차가 많은 모양이더군요.
    일단 보스방 지원은 부르시는 게 이롭다는 것 정도는 증명됐습니다.
  • 바토 2014/11/16 09:54 #

    깜빡하고 결전지원을 안했다가...마지막에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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