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마리아나의 파도에 올랐습니다. 게임

가을 이벤트가 끝난지 벌서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많은 제독들이 원하시는 바를 이루셨으리라 생각되네요..
그사이 싱숭생숭한 일이 계속 생겨서 정리할 정신이 없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이벤트 기간중 최고의 기쁨은..바로...
마리아나의 칠면조...아니...즈이카쿠의 진수부 합류입니다!!!
되짚어보는 역사적 교훈..."마리아나의 칠면조"를 검색하시면 재밌고 유익한 태평양해전사의 한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침내...5항전 편성 및 출격 임무..이후 연개되어 진행되는 운류의 편성 및 출격임무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ㅠㅠ
그외 이벤트 해역을 통해 합류한 중요 칸무스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번 이벤트에 새로이 공개된 칸무스 4인을 비롯하여..
지난 여름 이벤트에서 찾지 못했던 키요시모를 진수부에 데려올 수 있었습니다.

이후 일주일은 일상으로 돌아와 매월초 진행해온 패턴의 플레이를 통해..
1-5, 2-5, 3-5 를 클리어하여 3개의 훈장을 수거...아직 5-5에 도전할 자신은 없습니다.ㅠㅠ
그사이 일주일간 레벨이 올라서 2차개장을 진행하여 준 후루타카도...왠지 성숙해진듯한...
현재는..운류의 마지막 임무인 기종변환 퀘스트에서...렛푸를 2기 갈아버리라는 조건에 덜덜 떨고 있습니다;;;;
한기는 더 개발해야 마음의 결단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