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1 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게임

All 30 으로 부활한 키사리기...

발렌타인기간 한정 일러로 등장하는 키사라기가 마침 일일건조 퀘스트 중 나와서..한컷...

중규모를 표방한 2015년 겨울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E-1~E-3가 정규해역, E-4,5 는 추가해역이라는 군요...
접근성이 좋게 설정되는 첫 해역을 클리어 하였습니다.
트럭기지를 내습해온 적 잠수함대를 요격하는 임무로 대잠장비를 충실히 갖추면 특별한 공략도 필요없는 쉬운 난이도입니다.

오오요도와 동생(? 일러가 다르다!!)의 브리핑이 끝나면 해역 난이도를 선택하라고 나오는데...

드랍과 클리어보상에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갑 : 발렌타인쵸코, 마미야, 가구장인, 렛푸(601), 나사X2
을 : 발렌타인쵸코, 마미야, 가구장인, 렛푸(601)
병 : 발렌타인쵸코, 마미야, 가구장인, 렛푸

렛푸(601)은 항공모함 운류의 기종변환 임무를 통해 무려 렛푸를 2기를 갈어넣어 입수하던 그 기종입니다.
난이도도 쉬운편이니 대잠장비만 어느정도 갖추어 졌다면..을 이나 갑으로 도전해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현실에서 을이나 병이니..이럴때 갑질(?)한번 해봐야겠지요..
이벤트전 진수부의 대잠장비를 점검하니3식소나 8개, 3식폭뢰 2개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 후 큰 기대는 없었지만...금일까지 10/30/10/10 레시피로 일일개발임무를 소화하는 중 3식폭뢰 2개를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그전까진 나오지도 안던게..4일만에 2개라...확률에 손을 댔나 의심이..)
함대 편성은 67레벨의 유라와 35렙들인 구축함들..
유라는 이스즈와 함께 경순 최강의 대잠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미래에 개2의 추가가 기대됩니다.^^

모든 칸무스는 3식소나를 장착하였고 구축함은 22호전탐을 모두 장착한 후 폭뢰로 무장,
유라는 영식수상관측기 를 넣어 보스방돌입을 위한 색적에 대비하였습니다.
덕분인지 보방진입자체가 미끄러진적은 없었습니다.
재밌는것은 이 구성에서 기함인 유라의 무장에 따라 A와 B의 경로가 달라졌습니다.
유라에 주포/소나/정찰 을 넣었을때는 B로 돌입을..
유라에 폭뢰/소나/정찰 을 넣었을때는 A로 돌입을 하더군요
우연인지 규칙성이 있는지는 이벤트 클리어 후 검증을 해보아야겠습니다.
B로 돌입시 H에서 핵잠(?)을 만나기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최종페이즈에서 H의 핵잠(?)을 피하기 위해...A루트로의 전환을 쉽게 결정할 수 있었지요.
마지막을 남겨두고 H의 핵잠에 중파피해를 입었던 토키츠카제의 영향인지..막타를 날리지 못해서...
현 구성에서 학인된 무장변경을 통해 A마스로 돌입. 핵잠을 회피한 후 막타를 날렸습니다.
그간의 출격에서 레어함 드랍이 없다가..마지막 드랍에 등장해준게...타이게이!!!
이제 류호를 진수부에 추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클리어보상은 쵸콜렛과 마미야, 가구장인, 렛푸(601), 개수재료X2 였으며 다음 해역이 개방되었습니다.
E-2는 조사병단의 보고를 정독한 후 일요일에 도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