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2015년 봄 E-1 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게임

어찌된게 하루만에..이벤트 완주 소식이 속속 올라오는 지금...
(이벤트전 예상보다...쉽다고 합니다;;;)
귤상자 진수부는 제독의 귀가 후에야 E-1을 클리어 하였습니다.
E-1 해역보스는 야전만 돌입하면 체감상 8할이상 컷인을 작렬시키는 중순 리급 플래그 입니다.
B마스에서 능동분기(제독이 진로를 선택..나침반의 요정은 이제...) 를 통해 C/D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수뢰전대편성제약으로 경순과 구축으로만 평성하는 해역이라
C마스로는 경순최대 3척, D마스로는 4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C /F 에서는 색적이벤트가 발생하니 색적치에 약간은 신경을 써줘야 보스방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D마스는 잠수함대를 상대하게 되어 손쉬운 통과가 가능하나 
F마스에 등장하는 경순3척(헤급 플래그, 호급 엘리트x2) 의 폐막뇌격에 꼭 한척씩 대파를 당하여 
게이지2번 격파후에는 중뇌순 치급이 있음에도 의외로 뇌격이 약하다는 정보를 얻은 C마스로 진군,
A-B-C-H 로 주공을 바꾸었습니다. (그랬더니 한번은 A에서 대파가 나오더라는...역시 운때문인가...)
갑종작전시 게이지는 5회 격파로 완료되며, 
최종모드에서는 수반함에 경순서귀 가 참여하여 중순 리급을 호위하고 있습니다.
서귀의 방어력 때문에 운이 나쁘면 보스를 못잡을 경우가 생길 수 있을거 같아,
마지막은 결전지원을 선행하여 기타 수반함을 정리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자원절약을 위해 항공지원을...
최고수준의 지원은 아니였지만 적당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설마했었지만 공격을 경순서귀에 집중한 함대...심지어 서귀에 치명타를 입히지도 못하고...
최종전의 피해는 컷지만 리급의 격파에 성공, A승리와 함께 해역을 돌파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갑공략의 목적이던 시제51cm연장포를 얻어 야마토급에 한기씩 무장강화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E-2의 파도를 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