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2015년 봄 E-4 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게임

E-4 의 파도 역시 성공적으로 극복하였습니다.
갑공략시 7회 격파를 요구하며 정확히 7회 도전으로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제독님들의 보고서를 바탕으로 아직까지는 하루에 한개 해역씩 효과적인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역보스는 항만수귀로 기지설비로 분류,
삼식탄과 로켓탄 이 효과적인 데미지를 주며 항모는 함상공격기(뇌격기)만 무장해야 공격이 가능합니다.
훗포짱(북방서희)의 언니 항만서희와 흡사한 외모를 가진..귀급입니다.

연함함대는 기동부대로 편성 B-F-E-M 의 최단경로 공략을 수행하였습니다.
앞으로 남은 E-5 의 딱지는 최정예 단일함대에 붙을 예정이니1항전과 타이호를 남기고 2/5항전을 투입하였습니다.

공고자매는 삼식탄을, 2항전/5항전은 함상공격기를 1편대씩,
오오이는 부포연격셋팅, 오요도 와 구축2은 로켓탄, 니치와 아시가라는 삼식탄을 각기 무장하여
모든 구성원이 항만수귀에 효과적인 데미지를 주도록 무장하였습니다.
해역 클리어 보상함으로 이탈리아의 전함 리토리오 가 합류하였습니다.
탈의바구니의 옷을 볼때 비스마르크와 같이 고속전함으로 분류됨을 알 수 있습니다.
4회차 공략중 E해역에서 신규실장함 타카나미를 드랍하였습니다.

제11호작전, 카레양(인도양)의 재해권을 확립하여 리랑카섬(스리랑카섬) 공략을 성공하였다는 작전성공보고를 듣고..
새로운 작전 E-5 에 대한 해역이 개방되었습니다.
공략을 위한 칸무스와 무장이 준비되었다면 큰 자원의 손실 없이 E-5까지는 갑공략이 가능한 난이도로 체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