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2015년 봄 E-6 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게임

마침내 E-6 의 파도를 넘어 이벤트 종료를 향하여...
마지막 해역을 클리어 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해역보스는 전함수귀 입니다. 여전히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칸무..아니 심해서함입니다.
주요공략루트는 기동함대를 편성하여 D-E-H-K-M-O 로 진행하였습니다.
이 경로상에는 H마스의 박지서희가 부담되나...
M의 공모서희를 압도할 목적의 전투기 편성부대로 인해
자연스레 전해역의 제공권확보를 바탕으로 무난한 진군이 가능하였습니다.
덤으로 I 와 N 보다  약한 적함대인 K마스의 S승리로 로마를 획득하고자 하는 2차 군령이...
M마스의 공모서희를 제공권으로 제압하는 것을 목적으로한 기동부대인만큼... 
진수부의 모든 상위 전투기를 긁어모으고 대공컷인요원으로 아키츠키를 편성하였습니다.
이로인한 공격력 감소와 2함대의 선공과 피해로 인해 보스전에서 S승을 노리기가 수상부대보다 힘든 단점이 있습니다.

최종전에서는 공모서희까지 수반함에 합류하여 탱커역할을...
또한 운도 안따라주어 2함대의 피해가 극심하여..
최후의 윳키를 남겨두고 보스격파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전황에서
마지막 희망이던 윳키의 숙련견시원의 번득임과...(잘보면 반짝이는 효과가...)
착착착~울리는 뇌격의 준비!!! 이제 바라는 것은 목표가 전함수귀이길 바랄뿐!!!
전함수귀의 저격에 성공!!! (장하다 윳키!!!)
이식대정을 사용하는 새로운 칸무스 아키츠시마와 
갑질(노예)의 상징인 갑종훈장을 얻고 서방공략의 성공을 보고받았습니다.


ps. 11회 도전으로 해역을 클리어하는 동안 찾지못한 로마 입니다만..
이제 어쩌나 걱정하며...드랍함을 얻고자하는 출격을 시작한 E-6 해역의 12회차.
E-6-K 의 S승 에서...
클리어 직후 1차시도에서 바로 나와주셨습니다.ㅠㅠ
안경이 매력적인 이탈리아 전함입니다!!
키리시마와 포지션이 겹치는가!?

덧글

  • yazyk 2015/05/07 01:55 #

    그렇잖아도 시보에서 키리시마와 접점이 있죠. 캐릭터가 겹치는 걸 서로 경계하는 듯(...)
  • 바토 2015/05/07 08:33 #

    키리시마랑 비슷한가 싶었는데..
    날잡아 비서함으로 고정해 들어야겠습니다. ^^
  • 알카디아 2015/05/18 14:53 #

    로마가 이뿌네요 ...
    결국 못멋었는데;;
  • 바토 2015/05/20 10:51 #

    다름 기회에 꼭 찾으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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