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한여름의 파도입니다. 게임

날도 더워지고...
칸무스들도 바캉스를 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즐거운 바캉스를 위한 제독의 배려로 남국의 정취를 한껏 품은 남방해역으로...응?!

이번달 5-5는 포기입니다. 이렇게 운이 없을 수가..
요망한 대파 흐름과..5번 정도 레급을 넘어 모두 옆으로 새버린...
이달은 한번도 보스방에 진입을 못했습니다..(버엉~)
신규 오픈된 4-5 를 클리어 해 훈장은 4개를 얻어 다행입니다.
4-5는 꽤 다양한 조합의 공략 편성이 가능하며...
마지막은 함대 최고전력으로 신뢰와 안심의 4전2항 입니다.

4-5는 항만서희가 보스로 최종형태에서는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훗포의 미래는 역시 밝습니다!!!
항만서희의 요새포와 철갑탄의 조합이 굉장히 아프네요.

4-5로 대신했지만..그래도 5-5가 아쉬운것은...지난달 최초로 5-5를 클리어한 경험을 해서일듯 합니다.
이번달도 클리어 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지난 5월 31일 극적으로 마지막 연격을 명중시키는 무사시..다시 보고 싶었는데..ㅠㅠ)

그간 칸코레를 끌어온 6구축대의 바통을 이어 7구축대의 시대가 왔습니다.
두 명(?)은 순양함에 육박(?)하는 군요!!

쇼호도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를!!
bob선생님의 새로운 화풍으로 새단장을 했습니다.
경항모 최고의 기백이 느껴지는군요.


덧글

  • 루루카 2015/06/28 09:21 #

    저런... 저는 이번 달(어제) 최초로 5-5를 돌파했는데,
    솔직히 다음 달에 또 돌파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네요.
    전, 무사시도 없고 해서 3잠수함, 3전함으로 완료했어요.
    (옆길로 빠질 우려가 없다는 점에서...)
  • 바토 2015/06/28 10:24 #

    음..저도 잠수함 루트를 개척해 보겠습니다!!
    레급 엘리트가 난리치는 거야 변함없고..
    이번달 맨붕은 옆길이였으니...
  • 후로에 2015/06/28 09:31 #

    암만 5-5 가 빡세도
    20트 안에는 클리어 가능하니...
    조금 더 끈기를 가지고 도전하심이.
  • 바토 2015/06/28 10:26 #

    20트를 모두 소진해서요...하루에 한번 5-5 방문...
    전에는 이러면 2회는 깨놓고 마지막 주 돌입이였는데...ㅠㅠ
    루루카님과 후로에님 조언데로 다시한번 도전을...
    잠수함 루트로 오늘 새로이 개척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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