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2015년 여름 E-1 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게임

여름 이벤트3일차...슬슬 조사병단의 성과가 모이기 시작했습니다..만!!!
공략의 길을 상당히 꼬아 놓아 아직 FS작전의 공략 편성이 확정되지 않은듯 합니다.
이제는 당연한.. 각 해역 딱지로 인한 출격제한
보다 쉬운 루트고정을 위한 칸무스의 은닉
올여름에 돋보이는.. 보스전의 정줄놓게 만드는 수반함 구성
병공략 제독에게는 5항전 개장을 위한 아이템이 안나온다는 소식과
이벤트 최종보스의 어의없는 강함과 
심지어 이를 사전에 낮출 수도 있는 숨김 수 등...
어찌보면 참신한(?) 시도가 도입된 전례없는 폭탄(?)의 축제인듯힙니다.^^;;;

E-1의 보스는 친숙한 구축서희입니다. 수뢰전대만 상대라면 약간 부담스런 방어력을 자랑하지요.

E-1은 새로이 도입된 강화증설과 전투식량을 제독들에게 선보여주는 목적이라 보입니다.
난이도는 쉬운편이나...B의 3전함방에 들어서면 상당한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편성에 항모가 없고 키쿠츠키를 포함하면 A-D-Z 로 루트가 고정이 됩니다.

E-1공략부터 태크가 붙어 E-2, E-7 에만 추가로 출격할 수 있다고 하여,
혹 태그로인해 추후 밝혀질 수도 있는 루트고정용 칸무스가 있을까 걱정이 되는게 유일한 문제였지요.
초기 공략편성...중뇌순X2에 센다이등 얼핏보면 정예 수뢰전대이나...실상은...
진수부의 무장 강화를 위해 성장해온 
센다이 2호기, 키타카미 2호기, 오오이 2호기 와 아가노 3호, 우라카제 X호(?) 의 구성으로 
사실상 중요 해역 공략전에서는 쉬는 아이들이였지요.
그렇다곤해도 막 개장완료된 중뇌장 순양함이 2척 수반되어 손쉽게 진행되어가던 공략이였으나
최종모드에 대해 함대 전체의 대파가 2회반복되어 막타에 실패...일단 밤도 늦어가니 잠을 청하였습니다.

금일 오전, 항전이 포함되면 낙승이라는 공략을 참조하여 
보존함(?)으로 쉬고 있던 이세 2호기를 Lv1 -> Lv10 로 성장 및 개장시켜 재차 공략에 투입하였습니다.
결과는...전날 수뢰전대 전멸의 추억을 지우며 투입과 동시에 클리어....
수뢰전대 편성만으로 부담이신 제독은 남는(?) 이세를 개장시켜 편성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10렙인데도 수뢰전대 상대로는 압도적입니다..^^
가구장인, 이라코 와 함게 새로운 아이템인 강화증설 과 전투식량을 챙겼습니다.
E-2 로의 길이 열렸고...공략은 내일부터 천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