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2015년 여름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게임

시간도 빠르게 지나..2015년 여름 이벤트의 파도가 끝났습니다.
3주가 참 빠르기 지나갔습니다..
여름이벤트가 끝나자마자 가을 축제를 준비...
여름이벤트를 통해 진수부를 찾아온 카와카제와 미즈호는 빠르게 옷을 갈아입고 가을축제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벤트 종료 후 진수부에 새로이 합류한 칸무스 들로
해역보상 외 드랍이 없다가 E-8 을 통해 간신히 미즈호 와 아사시모 가 합류해주었습니다.

E-2 : 하츠카제
E-3 : 미즈호
E-4 : 우미카제, 아사시모, (타카나미)
E-5 : 사카와, (U-511), (로마)
E-6 : 카자구모
E-7 : 카자구모, 하츠카제, 아사시모, I-401

각 해역에서 드랍을 노리던 찾지 못한 칸무스들입니다만..
최우선순위인 미즈호가 E-8 의 40회차에 간신히 찾았고..
이후는 2순위인 우미카제를 노리고 E-4에 매진하였으나 결국 실패하였습니다.
드랍구성을 보면 차라리 E-7 을 다시 했어야 하나 싶긴하였던...

E-4에서 그간 우미카제 는 고사하고 레어 드랍자체가 없다가
종료일인 오늘 오전..출근전 진행한 공략에서 2회 연속 키요시모가 등장하였습니다.
이때 저는 "**시모 자매가 올꺼면 아사시모 를 불러줘!!!" 라고 마음속 외침을!!!
신(?)께서 외침을 들으셨고...
10:55분 점검전 마지막 폰코레에서 아시시모 를 내려주셧습니다..
(잘못될까봐 폰 사진도 안찍은...)
아사시모를 확인한 순간...기쁨과 동시에 머릿속에 든 생각은...

"아. 소원을 잘못 말했구나...끝까지 우미카제 달라고 할걸..."

이였습니다...^^
이벤기간 찾지 못한 칸무스들은 다음 기회가 있겠지요..

여러 제독분들 이벤트 기간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