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9월 5-5 해역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게임

어느덧 9월도 2/3가 지났습니다.
여름이벤트가 끝난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진수부...
바닥난 자원과 멘탈(?)을 수습하며 E.O. 수행하여 훈장회수를 시작하였습니다.

독일이 맥주축제(?)라고...오늘 오후 4시부터 Z1 레베 가 옷을 갈아 있었습니다.
포탄대신 심해서함의 입에 맥주잔을 꽂아 넣는....엉!? 무..무서워...
이달 E.O.의 훈장회수는 강화된 숙련항공시스템을 활용해 항모기동전력위주로 클리어 해보자 결심하였습니다.
1-5, 2-5는 수상함대 루트고정이라 어쩔 수 없었고...첫번째로
3-5 를 항모3척을 동원할 수 있는 3중순3항모 로 공략해보았습니다.
루트는 북방서희를 만나는 윗길로 고정되며, 
과거에는 강력한 적의 항공전력을 상대하기 위해 항모의 공격력이 희생되다보니,
만족할만한 공격을 못하고 이로인한 중도 대파가 자주 발생.. 사용을 꺼렸으나...
현재는 안정적인 제공확보와 전함급에 준하는 항공전력으로
그냥 생각할거 없이 자원(특히 보키)으로 뚫자...할때 좋은 구성인것 같습니다.
4-5는 기존 4전2항을 뒤집어 생각...2전4항의 기동부대 표준(?)으로 공략해보았습니다.
게이지를 깍는 동안에는 야마토급이 없이도 충분하였으나...항만서희의 각성후 3연속 실패...
결국 야마토급을 투입하여 간신히 클리어에 성공하였습니다.
약간 주간화력이 딸리는 느낌인데...이후 생각하니 3전3항이 발란스가 좋을것 같습니다.
다음달에는 3전3항으로 도전을...
가는길에 가장 많은 운(?)을 필요로하는 5-5 를 마침내 클리어. 이달의 훈장 회수를 완료하였습니다.
이런저런 구성을 바꿔가며 진행해봤는데..
1(저)전5항 1회, 1(고)전5항 1회, 1중1전4항 3회로 공략성공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손에 맞는 구성은 1중1전4항에 도중지원을 요청하는 것이였습니다.
4항으로 강화된 제공력과 개막폭격을 사용하고 적의 개막공격은 마야가 컷인으로 처리..
도중지원으로 수반함을 휩쓸면...운이 좋으면 레급 엘리트 앞까지 노데미지로도 주파가...
(하지만 레급 엘리트의 한방과 나침반이...멘탈을 갈아버리지요...)
여름이벤트는 끝났지만 방공함을 활용한 컷인과 숙련시스템의 항모를 주력으로 하는 편성이 한번 맛들이니 뗄수가 없습니다.^^

아직 훈장회수중이신 제독분들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비켜라 고양이!!!




덧글

  • Cizq 2015/09/21 01:18 #

    완벽하게 멋진 다스부츠에 생맥주를 가득 채우고 심해서함의 입에...(읍읍)
  • 바토 2015/09/21 10:54 #

    정말 완벽하게 멋져~
  • 후로에 2015/09/21 02:08 #

    아 ! 저거 진짜 인게임 일러스트였군요....
    요새 바빠서 못봤습...
  • 바토 2015/09/21 06:38 #

    예. 저도 생각없이 하다가..어제 오후 반영 공지글을 보고 채크를..
    독일함중 입수난이도가 제일 낮은(?) 레베가 유니폼을 교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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