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해상운송작전 E-1,E-2,E-3 의 파도를.. 게임

E-1과 E-2는 갑 난이도로, E-3는 을 로 난이도를 조정하여 클리어 하였습니다.
(E-3의 보상 칸무스로 신데마스와 콜라보해 등장하신 란코양 이십니다. 정말?)

지난 여름도 그렇고 본작전의 마지막의 갑은 버겁다는것이 실감이 납니다.
못껠거 같지는 않은데...이것이 끝이 아니란 부담에 을로...
추가 작전해역이 사실 본방이라는 것이 부담입니다.
E-3 갑과 을의 보상차이는 갑클리어에서 추가되는 4식소나, 개수자재X4 입니다.

연합함대 구성시 기동 및 수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수상함대는 E-H를 경유, 기동부대는 E-F로 주로 분기됩니다.
기동함대의 경우도 항모전력을 3척 이하로 편성하면 E-H 를 경유할 수 있습니다.
H 마스에서 카자구모등 레어 구축의 드랍이 보고되어 가능하면 H를 지나는것이 좋겠습니다.
해역보스는 중순네급, 첫번째 해역답게 갑 난이도로 부담없이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공략시 사용한 편성은 기동부대이며, 2함대의 구축함은 다음에 진행할 2해역 루트고정 맴버를 활용했습니다.


진츠를 모티브로 한 경순서희의 등장입니다.
진츠를 기함으로 유키카제,하마카제,사츠키,미카츠키 의 5척을 기반으로 편성시 
최단경로인 A-D-F-I-J-K 고정이 가능합니다.
경순서희의 방어력이 드럼통을 장비한 수뢰전대에게는 부담이라 거의 A승으로 진행되며
드럼 10개에 53, 11개 57 의 TP게이지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 역사적 멤버 5인을 기반으로한 수뢰전대입니다.
D 마스에서 상대하는 전위함대의 폐막뇌격에 꼭 누구하나 대파날 확률이 높기 때문에
가능한 전위지원을 선행하는것이 좋습니다.
다시 연합함대로 수송작전에 나서며 새로운 연함함대편성이 등장합니다.
1함대에 아키츠마루가 있고 항순이1척 이하면 C-D-G 가 고정되어 E 마스를 회피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난이도 갑으로 도전하다가 을로 조정하였습니다.
대발동정1개 와 드럼13개 로 S승에서 TP게이지 130을 감소시킬 수 있었습니다.
안정적인 진입을 위해 역시 전위지원이 필수이며 다행히 결전지원은 없이 S승 4회가 가능하였습니다.
E-1, E-2해역의 멤버를 기반으로 편성하였으며 실질적인 전투를 2함대가 전담합니다.
전위지원후 남은 적을 반드시 소탕할 수 있어야 합니다.

벌써 주말이 끝나가네요...E-4 에서 과연 그라프 제펠린을 얻을 수 있을지...
근데 이 아이를 왜 드랍함으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