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1, E-3 의 파밍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게임

전통적으로..이벤트 완주를 했음에도...
진수부의 이벤트는 아직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기간 한정으로 추가된 칸무스 드랍 을 노려야 하기 때문이지요..
앞선 이벤트에서 찾지 못한 신규 칸무스가 하나 둘 셋...누적되다
다음 이벤트에서 하나 둘 찾아오는 반복...
2015년 가을 이벤트 까지 진수부에 빈자리로 있었던 칸무스는 3척이 있었습니다.

1. 경순양함 사카와
2. 구축함 우미카제
3. 구축함 카자구모

사카와 같은 경우는 시간이 흘러 6-2 보스드랍에도 추가되어 있습니다만...
매일매일 퀘스트 클리어에도 벅찬 상황이다보니 퀘스트를 벗어난 해역 공략은 소홀...
신규추가함들과 함께 이벤트 한정드랍 을 노리게 됩니다.
어제 완주보고와 함께 E-1 카자구모 파밍 징징글을 적고...마침내!!
11월28일 E-5 아라시 파밍 중 사카와 등장
12월 5일 E-1 카자구모 등장!
(징징글은 과학입니다!)
12월 6일 E-3 우미카제 등장!!
마침내 진수부의 빈자리를 모두 채울 수 있었습니다.ㅠㅠ

이벤트 진행중에도 완주 후 파밍을 고려하고...난관은 E-3 보스 S승 드랍인 우미카제와 E-5 의 사카와였습니다.
특히 이번 가을 E-5 의 S승이 상대적으로 쉬웠던 반면...
E-3는 새로운 연함함대 편성인 수송호위함대 구성으로 S승을 장담하기 어려웠습니다.
추가로 갑공략시에는 보스방 직전에 반드시 전함루급이 등장하는...
결국 E-3는 을 난이도로 공략하여 추후 우미카제를 찾기 위한 공략에 대비하였습니다.
E-3 을 난이도 파밍에 사용한 편성입니다.
1함대의 아키츠마루 로 루트 고정과 제공권의 확보를 전담하고,
미즈호로 부족하나마 개막항공전을,
아키츠키, 테루츠키 의 대공컷인으로 수모서희의 개막폭격 위험을 제거하였습니다.
2함대는 아마도 화력 100이상의 중순 2척과 구축함의 화력유지를 위한 피탄의 최소화가 필요합니다.
수모서희를 공략하며 경험적으로 야전시 90대 화력의 중순으로는 
수모서희의 장갑에 공격이 막히는 듯 데미지가 낮은 경우가 자주 발생하였습니다.
숙련정비원을 붙여 화력 +10 을하니 야전화력이 잘 들어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여기에 결전지원부대를 요청하여 보스전시 부족한 화력을 보충하였습니다.

이제 화요일 이벤트 종료까지는 월요일 하루가 온전히 남았습니다.
아직 이벤트 진행중이시거나, 원하시는 칸무스를 얻기 위해 도전 중이신 
모든 제독분들께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덧글

  • 루루카 2015/12/06 20:48 #

    아, 그 사이 이벤트가 하루 연장 됐군요?
  • 바토 2015/12/06 20:51 #

    예. 몇일전 트럭정박지 접속에 문제가 발생하여 수시간 점검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보상 중 이벤트 하루 연장이 발표되었다네요.
  • 곰돌군 2015/12/06 21:41 #

    항전을 써서 걍 PT를 뚫고 가볼까..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중임다. 저도 E-3에서 보방 파밍을 해봐야 하는지라...
  • 바토 2015/12/07 08:36 #

    아키츠마루가 없으면 제공권 장악이 어렵다고 하는데...생각하시는 것과 같이 아예 항전을 투입해 화력승부를 내는것도 방법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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