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1 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게임

마침내 시작된 2016년 겨울이벤트 레호작전!!
해역이 짧아서인지 하루만에 올 클리어의 보고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천천히 시작하여 E-1 갑난이도 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해역보스는 잠수서희입니다. 잠수함인데 구축함을 통체로 흡수한듯한 거대 의장이 특징입니다.
함대에 카스미를 기함으로 설정시 시작 A 마스가 고정됩니다.
이후 E 는 능동분기로 보스로 갈지 G (비행장희) - I (수모서희) -H (비행장희) 로 돌아갈지를 결정하는데...
아직 검증되지는 않았지만..I 의 수모서희 혹은 수반함인 수송와급 이 기믹이 아닐까 추정중입니다.
수회 격파에도 이미지 변화가 없다는데..기믹이 아니거나!!!
회피력 저하 정도의 작은 기믹이 아닐까 합니다.
일단 막트를 앞두고 I 를 SASAASS 로 7회 공략해 두었습니다.
수모서희가 의외로 강한 일격을 날려 수복제가 판마다 1~2개 꾸준히 사용됩니다.
여러 제독의 수기를 보면 각성한 잠수서희는 방어력이 올라가 
진형이 T유리가 아니면 공략이 어렵다고 합니다.
개막전과 결전지원으로 적 수상함의 격멸을 확인한 후 진형이 뜨는 순간!!! T유리!!!
이후는 6척의 대잠전력이 잠수함들을 두들기기 시작...
최고의 장비를 들려준 이스즈는 개막 뇌격에 소파를 입고...잠수서희에 17의 데미지를 주는데 그쳤으나..
키타카미가 69의 크리티컬 히트를 때려 중파를!!! (역시 키타갓!!!)
이후 한 순번 돌아 기함 카스미가 최후의 크리티컬 37 을 때려 클리어했습니다.
이런저런 보상품이 있으나..역시 갑 클리어 의 목적은 이것!!! 민주화의 철퇴!!!
레어드랍은 마지막 보스전에서 나온 발렌타인 하루사메 뿐...
역대 최대급 혜자라는 드랍은 저와는 인연 없음을 확인했습니다.ㅠㅠ
잠시 앞선 여러 제독분들의 수기를 정독하여 E-2 의 공략을 숙지한 후 진행하겠습니다.




덧글

  • 棒名帝 2016/02/11 21:10 #

    축하드립니다!

    저는... 을 난이도에서 계속 제자리...
  • 바토 2016/02/11 22:03 #

    천천히 드랍함을 노리신다는 여유를 가지고 진행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것 같습니다.^^
  • 곰돌군 2016/02/11 21:19 #

    민주화의 철퇴 아주 좋습니다 :)
  • 바토 2016/02/11 22:06 #

    아아..랭킹보상을 받으신 분은 민주화X2 를 운용하시겠네요.^^
  • Cizq 2016/02/11 22:45 #

    민주화의 철퇴군요 ㅋㅋㅋㅋㅋ

    근데, 하루사메 저거 예쁘네요 그림이... 흐흐
  • 바토 2016/02/11 23:08 #

    발렌타인 모드!!!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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