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2016년 봄 E-4 의 파도를 넘어.. 게임

E-4 를 클리어하여 전단작전을 완료하였습니다.
E-3 에서 힘을 빼서 그런지...이번 해역은 무난무난하였습니다.
해역보스는 중순서희 입니다.
공격력은 여전한데...일전 이벤트에서 첫등장에 비하면 방어는 낮아진거 같습니다.
공격을 족족 받아주네요.
기동부대 편성시 시작점1 에서, 수상부대편성시 시작점2 에서 출발한다고 하며...
제독을 괴롭히는 루트 고정을 위한 이렇다할 제한도 없고..
연합함대 기본룰 안에서 우직히 힘으로 돌파하는 해역입니다.

E-4는 새로운 기지항공대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연습장 성격을 보여줍니다.
하나의 항공대로 2회 출격지 선택이 가능한데...전 F에 집중을 하였습니다.
기지항공대를 F에 집중한것은 그곳에 공모서희가 있기 때문입니다.
항공전이 색적->기지항공전->함대항공전 순으로 진행되어
함대전이 벌어지기 전에 공모서희의 함재기도 줄이고 운이 좋으면 구축들을 정리할수도 있습니다.
D 역시 제공권이 높고 최종전에는 공모서희보다 살짝 높은 제공을 요구하니 
적술적 판단에 따라 기지항공대를 투입하시면 됩니다.
막트인지 모르고 갔다가 해역게이지가 날아가서 급히 스샷을...
투..투명드래...아니!! 오오이!!!

갑난이도 보상인 요격기 히엔을 얻고 일식육공 1기, 숙련탑승원 등을 얻었습니다.
을난이도 보상은 일식육공 1기, 숙련탑승원 을 
병난이도 보상은 96식육공 1기만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는 병난이도에 대한 보상이 매우 박하군요.
확장해역이라는 E-5 와 후단작전 E-6 로의 길이 열렸습니다.
어디를 먼저 공략해야 하나...고민입니다.
딱지가 공유된 E-1 의 기동부대 편성 맴버를 기반으로 중뇌순을 추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