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2016년 여름 E-1 의 파도를 넘어.. 게임

뜨거웠던(?) 봄이벤트의 보상으로 중규모로 시작된 여름이벤트.
많은 이들이 걱정하던 것과 달리 총 4해역에 
1,2해역은 난이도가 역대급으로 쉬운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역보스는 잠수하희!! 모처럼의 바캉스를 위한 수영복과 꽃단장을 하였습니다.
보급 담당인지 심해오징어파라솔과 아이스박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빨리 이벤트 끝내고 바캉스갈 생각이 만땅입니다.^^
E-1은 대잠해역으로 선제대잠시스템을 활용하면 난이도가 크게 내려갑니다.
조사병단분들의 정보를 바탕으로
단루트 B-D-F-G-I 를 따라 공략을 진행하였습니다.
일본위키의 최단루트 고정은 14일 현재 다음과 같습니다.

경순1이상, 구축2이상, 중순/뇌순/연순 3이하, 고속경모1이하, 항순1이하
경순1,연순1,구축4

저희 진수부는 경순2, 구축2, 뇌순1, 고속경모1 을 편성하여 진행하였습니다.
가능한 선재대잠 칸무스들로 편성하였으며
루트 고정 맴버가 필요한것으로 알려진 E-3 맴버를 피하였습니다.
공략 당시 후반해역의 구성을 몰라 최강 대잠구축인 아시시오를 보존하였는데..
리베치오 외 막상 선제대잠구축이 부족해서..
레벨업이나 하라고 사미다레를 넣었습니다.
나카와 키소는 동형의 자매함들과 다르게 대잠 능력이 높아서..
결혼함이 아닐경우(Lv99이하)에서 
2슬롯만으로 선제대잠이 가능한 특징이 있습니다.
좀더 만능형이라고 해야 할까요.
G마스의 수상함부대를 제압할때 조금이라도 확률이 오르라고 일련의 무장을..
갑난이도 클리어의 목적인 일식육공(34형) 을 획득하였습니다.
이후 요긴하게 사용될 육상공격기로 판단됩니다.



덧글

  • Cizq 2016/08/14 23:00 #

    1식육공보다는 작전반경이 1 낮지만 그것말고는 1식육공의 강화버전이더군요 ㅎㅎ
  • 바토 2016/08/14 23:52 #

    공격력을 올리고 항속거리가 약간 줄어든 컨셉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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