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2016년 여름 E-3 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게임

식을줄 모르는 더위의 여름...
진수부는 간신히 E-3 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보스는 항만하희 로 각성시 전투력을 끌어올리시는 군요.
각성의 모습도 아름다우시나..보기가 너무 힘들던...ㅠㅠ
보스방 직전의 귀문..수문장..Z부대..전함하희 X2 입니다.
꼭 2~3명을 대파로 만들어..회항하도록 만듭니다.
E-3 방깍 기믹 완성시 함공의 뇌격 크리티컬에 매우 취약해집니다.
지속된 회항에 화가나서 한번은 기지항공대 2개를 모두 집중한 적이 있습니다.
기지항공대의 4회 공격이 수반 구축함들만을 전멸시켰을 뿐이였습니다만..
개막항공전시 기동부대가 만재한 함공이 전함하희 두분에게 집중된 순간..
각각 600 이상의 크리티컬 데미지가 터지며 한방에 정리되는 순간이 있었던..
물론 그뒤에 이어진 보스전에서 그판은 광탈...행운보존의법칙이지요.
이후는 뭐..항상 크리티컬이 제대로 들어간다는 보장은 없으니..
하희님 문좀 열어주세요 모드...ㅠㅠ
금일 오전 클리어전투의 시작...
최종전 비장의 카드로 준비한 내화정+육전대X2 의 베르누이가 무려 C마스에서 전력이탈해버린..
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진격에 진격을 했습니다만..
칸무스들은 더이상의 탈락없이 보스방에 진입하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전함하희님이 오랜만에 문을 열어주셧습니다!!)
격파의 순간은 언제나 행운이 함께 합니다.
기지항공대 공격이 집적지서희에 집중되어 탈락시켰습니다.
심해측의 제공권과 최강의 방패가 날아가버리는 순간이지요.
이후 칸무스들의 분전이 계속되며..클리어 각도가 좁혀졌습니다!!
행운이 따르는지 대파된 베르누이가 수차례 방배가 되어주었습니다.
스즈쿠마는 WG를 장비했지만 크리티컬이 안터지니 20전후의 데미지 밖에..
아슬아슬하게..유라의 마지막 연격이 크리티컬로 간신히 클리어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갑난이도 공략의 목적이던 은하 를 획득하였습니다..
정규작전은 마쳤으나...드디어 헬게이트가 열린거 같습니다.
들리는 말로는...자원..특히 연료를 들이붓는 해역이라고...
과연 진수부의 자원이 버텨줄지 걱정입니다.

덧글

  • 보라색맛 2016/08/22 19:08 #

    E-3 갑 클리어 축하드립니다!
    저는 이미 파밍으로 자원을 거덜냈고;
    하야스이가 없어서 일단 갑은 패스한 E-4의 난이도 선택에 신중해진 상황입니다ㅠㅠ
  • 바토 2016/08/22 23:45 #

    감사합니다.
    잘 선택하셔서 원하시는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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