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걸즈앤판처 4DX 정식개봉을 보았습니다. 애니메이션

오늘로 국내정식 개봉 스케쥴이 시작된 걸즈앤판처 극장판!
조조로 상암월드컵경기장 에서 관람을 하였습니다.
지난 안치오+극장판 선행상영시에는,..
여의도 와 영등포 용산에서 보았는데..이제는 상암의 4DX 까지..
상암CGV도 몇차례 가긴했었습니다만..4DX를 이곳에서 보는 것은 처음이였습니다.
개봉1주차특전 마우스패드 6종 중..치하땅..
앞선 선행상영에서 여의도와 영등포는 상영관 입장시 배포를..
용산과 이번 상암은 발권한 표와 함께 데스크에 요청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직원분이 데스크에서 바로 필름을 뽑아주고..
데스크 뒤 구석의 박스로 가서 마(우스)패(드)를 뒤집어서 주었는데..,
박스에서 뽑을때 언듯 보인듯한 니시 대장이..설마..
역시 뒤집어보니 치하땅이였습니다.
극초반 하는일은 망(?)이지만 악의가 없다는게 무서운..
그래도 저 둘은 조연으로 작중 가장 큰 성장을 합니다.
이걸로 돌격만 외치는 치하땅에 변화가 좀 있으려나요.
4DX 관람시 마우스패드와 함께 극장판 필름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칼로 스삭하고 조심스레 꺼내보니..아리스 로군요.
아마 니시즈미류를 밟아주라는 통화를 끝내고 보코들에게 말걸때던가요..
바라던것은 전차전을 지휘하는 모습이였습니다만..
그래도 소문의 막대기(?) 나 배경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주말에도 한차례 정도 더 시간을 내보아야 겠습니다.^^


덧글

  • 무명병사 2016/08/25 21:34 #

    어라, 니시하고 후쿠다가 걸리셨군요. 전 케이조쿠 3인방...
    그래도 치하땅에 희망이 보이는 것 같긴 합니다...
  • 바토 2016/08/25 21:58 #

    시리즈가 계속 나온다면..
    후쿠다 같은 캐릭터는 폭풍성장을 하니까요.
    외모나 내적이나..^^
  • 체리푸딩 2016/08/25 23:02 #

    이전에 보셨던 여의도, 영등포, 용산과 비교하면 상암 4dx는 어떠신가요?
    내일 친구들과 상암으로 보러가는데 제가 가자고 해서 가는거라 여의도만큼 효과가 좋은지 걱정이라서요.
  • 바토 2016/08/26 04:00 #

    상암CGV 의 설비는 걸판4DX의 성지가 된 여의도와 흡사합니다.
    물효과 on/off 가능한 신형좌석으로
    여의도와 같이 강한 진동과 움직임을 경험할 수 있으며
    극중 물에 대한 효과인 페이스워터와 레인 효과 또한 동일합니다.
    여의도와 차이는 머리받이 좌우에서 쏘는 바람효과만 없습니다.
    여의도에서는 극중 머리부분에 대한 공격이나
    시야 좌우로 지나가는 포탄을 이것으로 처리하고 있었으니
    이후 기회가 되시면 여의도 에서도 관람해보시기 바랍니다.
    (2회차 가셔야지요..^^)
    물론 귓가에서 터지는 바람이라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나쁘게 보면 굉장히 정신사나운 효과가 됩니다.^^
    걸판으로 본 4개 상영관의 4DX 선호도를 정해보자면..

    여의도>상암>>>>용산>영등포

    로 선호도를 놓을 수 있겠습니다.
  • 체리푸딩 2016/08/26 09:15 #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2회차는 여의도로 가야겠네요
  • 하얀귀신 2016/08/26 01:50 #

    필름 특전은 아리스가 걸리셨네요.전 4호 전차가......
  • 바토 2016/08/26 04:02 #

    예. 다행히 케릭터 장면이...
    4호전차면 나쁘지 않은데 싶었습니다만..
    중복이셨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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