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2016년 여름이벤트 파밍을 마무리하며.. 게임

뜨거웠던 8월..
칸코레 2016년 여름이벤트도 내일 오전 점검과 함께 종료가 됩니다.
한참 더울때 시작한 이벤트였는데..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끝이 나는군요.
지난주E-4 클리어 후 남은 진행요소는 신규함선인 I-26 의 획득이였습니다.
보통 공략단계에서 얻으시는 것 같은데..
다른해역 공략중에도 아호나 로호를 클리어할 겸 지속하고 있었으나
E-4 종료까지 등장해주지 않던..애를 태우던 아이였습니다.
결국 E-5 파밍작전이 발동하였고..기왕하는거 난이도와 필요우선순위를 고려,

E-1 보스전 I-26
E-2 보스전 프린츠오이겐
E-4-I 카츠라기

을 공략하기로 하였습니다.
중복함을 노리는 프린츠와 카츠라기는 당연..가지고 오는 레어장비를 목적으로..
프린츠오이겐과 운류급 항모들의 드랍포인트는..
과거와 비교할때 이번 이벤트가 최고로 쉬운(?) 포인트에 위치해 있습니다.
특히나 프린츠오이겐은 최초로 중복드랍이 허용되었으니..
이 파도를 타지 않으면..언제 또..
8월25일 다행스럽게도 최우선 대상이던 I-26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8월27일 바라기는 했지만..정말 나올줄은 몰랐던..프린츠오이겐 2호기가 등장했습니다!!
무심히 플레이하며 딴짓하고 있었는데..구텐모르겐! 의 외침이 들리는 순간 고개가 휙!!!
8월 30일 예상치 못한 아키츠키 2호기가?! 카츠라기를 바라던 E-4-I 에서..
8월 30일 오늘은 아키츠키 가 등장해 이번 이벤트 드랍운은 바닥났다고 생각했는데..카츠라기!!
극적으로 바라던 함선의 드랍을 모두 이룰 수 있었고,
행복한 이벤트 마무리를 했다는..염장질을...쿨럭!!!

여러 제독분들도 이번 여름! 바라던 바를 모두 이루셨기를 바랍니다!!

 

덧글

  • 무명병사 2016/08/30 21:46 #

    전 모든 것을 얻었습니다. 으하하하하하.그건 그렇고, 막스는 있는데 왜 레베는 없었을까요. (...)
  • 바토 2016/08/31 13:55 #

    이벤트 수고하셨습니다.
    어라? 레베가 퀘스트 보상이였을텐데.??
  • 2016/08/31 13:14 #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 기억으로 아마 이벤 전에 다른 분들께 인사드릴 적에 원하시는 바를 이루시길 빈다고 많이 적었던 것 같은데
    잘되셔서 저도 기분이 좋네요.
  • 바토 2016/08/31 13:57 #

    예. 다른 분들 모두 원하는 것을 얻는 즐거운 이벤트가 되어야..
    덕분에 잘 풀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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