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6해역(6-4, 6-5) 의 파도를 넘어 게임

이번 금요일 멘테와 함께 가을이벤트가 공지되었습니다.
열심히 자원을 모아야 하나..진수부의 자원을 붓는 최종해역들의 공략을...
일반해역의 마지막인 6-4 와 EO 의 마지막 6-5 를 첫 공략하였습니다.
6-4 해역의 보스 이도서희 이십니다. 고스로리!!
그간 난이도가 높다는 말과 기항대가 투입되지 않을까 하는 소문에..
공략을 미루고 기항대의 적용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마침내 일반 해역에서 기항대 사용이 가능해 졌습니다.
소중한 1개편대, 두 번의 공습기회는 보스에 집중합니다.
몇가지 패턴이 있으나 수반함은 1척빼고는 모두 기지형.,.
게다가 이도와 집적, 포대가 각각 속성이 미묘하게 차이가 납니다.
공통적으로 높은 효율을 보장하는 것은 WG !!
모잡지의 정보로 이도서희에게 가장 효과적인 장비가 의외인데..
보병수송용인 대발동정이라고도 합니다.
공략시 사용한 편성으로..후기형 육상기지에 효과적인 로켓탄 위주입니다.
아부쿠마는 내화정+특대발 로 상륙부대 특화 구성인데
이도에 클리티컬시..200~300 의 데미지를 넣기도 합니다.
6-5 EO 해역의 보스는 공모서희 이십니다.
최근의 이벤트 해역에서 관문지기의 역할을 주로 하셨습니다만..
기지형 보스 등장이전에는 전함서희와 함께 바다를 공포로 물들이던 그녀입니다.
6-5 는 기항대가 하나 더 오픈되어 2개 편대와 함께 합니다.
설영대를 구매하여 3번째 기항대도 오픈이 가능하나 
3전대는 출격이 아닌 방공의 역할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마침내 심해서함도 연합함대 를 편성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간 연합함대를 상대하던 심해진수부의 기분을 조금이나마..
주간전에서 앞도적인 상황을 만들어 놓아도 방심은 금물입니다.
장갑이 두터워서..야전의 마무리를 끝내 막아내신...
최고의 화력을 집중할 수 있는 전력을 투입하십시오.
일단 전함은 야마토 무사시 자매가 나오면 확실합니다.
구축함이나 순양함도 방어적인 아키츠키 자매나 마야를 편성할지 
화력형 칸무스들을 사용할지 선택하셔야 합니다.
방패가 아무리 두터워도..언젠가는 창이 이기는 법..
마야의 연격으로 마지막 격파를!!
최종형태에서는 쇼카쿠 즈이카쿠 가 거의 전투기 몰빵임에도..제공우세를 못가지고 옵니다.
항공전 이전 기항대가 오급 등 항모전력을 날려준다면 우세가 가능할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