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2016년 가을이벤트 E-2 의 파도를 넘어.. 게임

이벤트 클리어가 보고가 속속 도착하는 지금.,
이제 E-2 의 파도를 넘었습니다.
해역보스는 심해의 아이돌 공모 오급 플래그 입니다.
해역보스도 일반(?)적인 공모오급 플래그로 특별할 것이 없어보이는 해역입니다만..
딱지를 공유하는 E-3의 전초전 성격으로 E-3의 기믹과 연동되어 있습니다.
관련하여 E-2에서 해결해야할 목표로 22일 현재 일위키 기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1.E2 기지방공전을 제공권확보한 상태에서 완전승리 여러번 달성.
(뭔말이야..제공권확보한 상태에서 완전승리라니..)
2.E2 각 항공전 (A,G,K,L)의 완전 승리

기지항공대 1개가 자동으로 출격이 금지되는 이유입니다만..
기지항공대를 공격에만 몰빵하는 풍토를 막고자 하는것 같습니다.
일단 기지항공대 2개를 모두 방공으로 돌려서..
이렇게 피해없음으로 방어성공을 달성한다는것 같습니다.
공략중 한 4회정도 성공한것 같습니다.
이 후는 공략중 K 의 항공전 S승과 
잠수함대를 이용하여 2번 중앙루트로 출발 A G L 의 항공전 S 를 가져왔습니다.
해역의 난이도는 일반해역의 후반부 정도로 
결전지원의 도움을 받아 수반함 3~4척을 제거하면 야전에서 마무리가 수월합니다.

갑보상인 미제항공기들을 받고 E-3의 준비를..
TBD 스샷은 정리중 실수로 날려먹었네요..
쇼호와 미즈호를 페어로 1-D-F-I-K-O 의 최단루트가 가능하나 제공권은 우세를 획득할 수 없습니다.
막트에서는 수반함에 전함타급이 포함되어 시험삼아 성장중인 2항전으로 교체
3-C-G-J-I-K-O 의 아래 루트를 사용하여 제공 우세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덧글

  • 에코노미 2016/11/22 22:33 #

    방공전에서 제공권 장악이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갑 난이도 기준 (3국지1사이운)x2를 편성해서 국지전투기 숙련도를 거의 MAX로 채우지 않으면 우세는 나올지언정 장악은 못 합니다

    우세라도 피해0으로 버티면 된다는 설도 있는데 나중에 E-3 기믹을 다 풀고도 모자가 안 벗겨진다면

    장악 띄울때까지 E-2를 다시 왕복하셔야 할 겁니다...
  • 바토 2016/11/22 22:49 #

    아..그런 것이군요.
    E-1보상의 국지전투기 숙련도 올릴는 겸으로 진행한것인데..
    그렇다면 우세에서 0으로 버틴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6/11/23 15:56 #

    클리어 수고하셨습니다.
    오히려 초기부터 알려진 고증조합보다 2항전 조합이 훨씬 수월할 것 같단 느낌을 지금와서는 받네요.
  • 바토 2016/11/24 22:36 #

    2항전 조합이 확실히..
    적 주력함들과 붙기는 하는데..제공을 가져오니 오히려 수월하게 진행되었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