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2016년 가을이벤트 E-3 의 파도를 넘어.. 게임

슬금슬금 미제항모를 목표로 나아가고 있는 진수부.
오늘은 E-3 를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해역보스는 수모수희 이십니다.
기믹을 해제하여 모자를 벗어던진 모습이시네요.
기동부대를 편성 최단 루트 공략을 실시하였습니다.
현재 알려진 E-3 의 기믹 해결을 위해서는

C,D,H,J 의 S승
K 의 A승 이상

E-2 의 모든 항공전 S승,
E-2 의 기지방공전을 제공확보와 동시에 피해없음을 수차례 성공

이라고하는데..기믹의 해결이 두 해역에 걸쳐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E-2 기지방공전에서 이런 장면을 수차례 성공시키다가 보면..귀항시 임무완성 효과음이 챠랑~
달성조건이 까다롭습니다. 에코노미님께서 알려주신..
최고수준의 요격편대(편대당 1채운,3국지전투기 에 숙련완성이 기본)를 편성해야 가능한 장면이라는..
막트를 분명 멀쩡한 함대로 들어왔는데..주간전이 끝나니..패배가 눈앞에..
호위함대가 멀쩡해 보여서 야전 기회가 없나 했는데..
야전을 심해연합본대와 승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일발역전의 희망..묘코가 끝을 보았습니다.
연격을 모두 크리티컬로 넣어버린!!
수희를 저격하여 간신히 B승리로 돌파할 수 있었습니다.
해역보상으로 빵국의 칸무스가 처음 합류하였고..
E-2 에 위치한 기지방공전의 기믹해제를 위해 출격중 산바람도 찾았습니다!!
쇼호를 전투기 셔틀로 써야 간신히 보방에서 제공우세를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 지옥이라는 E-4 를 향해..

덧글

  • 카레 2016/11/24 16:05 #

    산바람... 부럽군요. E-4도 수송해역뿐이지만 몇번 박아본 느낌은 로또뇌격만 조심하면 뭐 할만 하더군요... 승리하시길바랍니다
  • 바토 2016/11/24 22:33 #

    은근히 경순츠급이 굉장히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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