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2016년 가을이벤트 E-4 의 파도를 넘었다!! 게임

E-4 의 갑난이도 클리어에 성공하였습니다!!
여러제독께서 이 해역의 기믹은 을 난이도 전환이라는 말을 하셨는데..
정말 온 몸으로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항공기지 건설을 위한 수송 및 주변해역의 전투를 나누어 진행합니다.
수송작전의 보스는 중순서희 께서,
전투작전의 보스는 항모서희 께서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여러 진수부의 희생으로 검증된 최단루트 편성으로 물자를 하역한 후 
M 의 보스전을 A 승리 이상으로 수송작전을 승리하는 패턴은 여전합니다.
이후 대발동정 2개와 주먹밥1개 를 수송하며 야금야금 TP 게이지를 깍다가..
너도 죽창. 나도 죽창. 죽창앞에 만인은 평등합니다.
육상형에 타격을 주기위한 로켓과 삼식탄, 상륙부대는 사도일 뿐이지요.
칸무스와 심해서함이라면 역시 바다위에서 죽창질을...
이렇게 수송작전을 마무리할 수 있었고.. 
곧 제해권 확보를 위한 근해전투에 돌입합니다.
이쯤에서 공략을 마무리하신 에코노미님의 편성을 바탕으로 최단루트로 시작하였습니다.
고속통일된 함대가 필요하며 이경우 주로 사용되는
고속전함1 + 고속경모1 + 항순1 + 경순1 + 구축2 
를 편성하였습니다.
이래도..항공전, 대잠전, 포격전, 항공전 을 차례로 거치는데..
전함루급4 외 나머지 해역도 자주 일발 대파가 발생합니다.
출격대비 보방진입은 2할미만였던거 같습니다.
몇번없는 소중한 막트에서 번번히 고배를 마시기를 수차례..
고속전함2 + 정식항모2 + 중형함2 의 패턴(P-R-S)도 사용해보았으나..
이 경우 오히려 Q 를 넘지 못하고 번번히 퇴각했습니다.

결국 자주 터지는 류조에게 구멍을 내고 응급수리도 붙여주고..
비스마르크 아부쿠마 유키카제는 여신님을 대동했습니다.
이때 유키카제는 여신이 사용된 전투에서 서희랑 1:1 의 절호의 기회를 잡았고!!!
컷인이 발동하지 않아 제독을 쓰러지게 만들기도..

주말내내 뭔가 심히 꼬여간다는 생각에..초조해지는 오늘..
주말동안 빠른 도전을 위해 소홀히한 빤짝이 작업을 아호작전을 도울겸 모처럼 정성스레 해주고..
점심휴식시간에 별 생각없이 오늘의 첫 도전을 했는데..
어?어? 설마? 하는 순간..아부쿠마!!!! 사랑한다!!!!
그간의 경험으로 볼때 유키카제에서 막타를 넣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깡드로이드라 스샷을 찍을때 딜레이가 길어 좋은 장면을 놓쳤습니다.
아부쿠마가 무려 415 의 컷인을 공모서희에게 넣었습니다!
제독을 반쯤 미치게한 원흉인 시제갑판 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E-5 비키니 동창회를 찾아가보겠습니다.
전초전에는 류조도 공격기 1편대를 가져갔으나..
막트에서는 올전으로 편성..제공상실을 막는데 주력하였습니다.


덧글

  • 루루카 2016/11/28 21:23 #

    고생하셨어요!!! 甲 축하드려요~~~
  • 바토 2016/11/28 21:44 #

    감사합니다!
    루루카님도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루루카 2016/11/28 22:37 #

    전... 지금 E-5 甲 라스트 댄스에요. ^_^`a;;;

    참, E-5 해보니까 비키니 동창회 화력이 엄청난데, 나가토는 빼는게 더나은 것 같아요.
    나가토 빼고 전체 고속함으로 하는게 아무래도 보스방 도달 확률이 더 높아서...
    (중간에 전투 횟수 늘어나고 잠수함 방 거치는게 부담이 생각보다 큰 듯?)

    오이겐/사카와만으로도 데미비 펑펑 주는데 진짜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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