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2017년 봄이벤트 E-4 의 파도를 넘어.. 게임

후단작전의 첫해역 E-4 를 클리어 하였습니다.
전함군을 사용할수 없는 해역으로 개방초기에는 순양전대의 공략이 이루어졌으나..
이내 1잠3항2(항)중 이 대세가 된듯 합니다.
해역보스는 이도의 자매벌로 보이는 북단상륙희 이십니다.
2중(항)순 1경순 3구축 의 순양전대나
1잠수함을 포함한 자유편성시 서쪽 외곽 최단거리를 항해할 수 있습니다.
잠수함 편성시 C의 경모누급의 선대잠폭격(!)이 의외로 강력하여 큰 위협입니다.
기지항공대의 1회 공습을 C 에 투입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1잠 3항모의 편성과 기항대, 결전지원이 합쳐지면 보통 북단상륙희 만 남기고 야전에 돌입할 수 있습니다.
호위함이 대부분이 구축함이라 북단상륙희의 주간공격과 호위함의 대부분의 공격을 잠수함이 받아주기때문이지요.
야전에 돌입하여 항순 둘이 북단에게 공격기회를 가진다면,
대기지형결전병기 로켓탄과 삼식탄의 위력으로 쉽게 처리가 가능합니다.
보상으로 신장비인 육공기 1식전3형개(55전대)를 얻습니다.
폭격능력도 있어 기지항공대에서 육공기와 함께 하는 하이브리드 기체입니다.
시제갑판캐터펄트 도 오랜만에 보상으로 등장하네요.
이번에도..칸무스 드랍이 없는..파밍이 두려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