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초가을이벤트 E-4갑 게임

후단작전의 시작입니다.
지중해 이탈리아 근해를 공략하는 것으로
운송게이지와 전력게이지로 나누어진 2단계 작전해역입니다.
해역 최종보스는 선거서희 님이십니다.
독(선거)에 들어가 종전을 맞이한 파스타국 구축함이 모티브라고 하네요.
덕분에..구축함의 특성에 더해 육상기지형 약점이 추가된 심해서함이라고 합니다.
수송작전은 연합함대와 통상함대 공략이 가능하여 
신규칸무스 고틀란트 드랍을 노리며 통상함대로 진행하였습니다.
물론 고틀란트 드랍은 없고 자원만 날린샘이였습니다.ㅠㅠ
이후는 개방된 신규 항로에서 루트해방 기믹을 수행합니다.
구축3을 편성하여 O로, 중순을 포함하여 R로 진행합니다.
O와 R에서 각각 A승 이상을 수행하면 T-U 가 개방됩니다.
이후 추가로 연합함대를 편성 S를 A승 하면 R,Q-W-V-U 의 새로운 항로가 개방됩니다.
W의 항공전, U 의 레급이 등장하나 U의 레급이 제형진 편성이 확률적으로 50%가 넘는다고 하여
운이 나쁘지 않다면 T의 판사님+타급2의 조합보다 쉽게 넘기도 합니다.
전 공략을 바로 T로 진행하고 클리어 후 S를 공략하여 레급을 넘으며 파밍을 진행하였습니다.
두 루트 모두 장단점과 대파 요소가 있으니..자신에게 맞는 편성을 하시면 될 듯 합니다.
집적지가 등장하여 마법의 내땅로 편성이 필요합니다.
이중에 또다른 성격의 PT를 넣는 운영진의 악랄함에 치가 떨립니다.
바라는것은 기항대나 지원포격, 아키츠키가 참피를 제거하고
대 육상전 칸무스들이 빠르게 제거하여 
선거서희에 화력을 집중하는 그림을 그려보지만..
타켓팅이 렌덤인 칸코레에 그런 이상적인 그림이 그려지는 경우가...ㅠㅠ
잘 풀리지 않아 끔찍한 소모전 끝에 클리어 성공하였습니다.
생각해보면..이 차이를 위해 갑을 고수해야 했을지 후회가 큰 해역이기도 했습니다.
그럼..이제 마지막 해역으로 돌입니다.


덧글

  • 루루카 2018/10/03 10:17 #

    오! 투사이드 업인가요? 귀엽네요~ 고생하셨어요~ ^_^`/...
  • 바토 2018/10/03 12:50 #

    네. 그리고 저아이는 지지선생님의 마에스트라레 로 진수부에 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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